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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stallation View at 16 bunge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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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stallation View at 16 bunge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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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종 작가는 동시대 사회 현안을 노동 집약적인 수작업과 미디어를 활용하여 유쾌하게 풀어내는 작업으로 미술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작가는 우리가 실제로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과 현실 사이의 괴리, 지각의 오류가 발생시키는 실재 판단의 실패 등의 주제를 다룬 실험적인 작업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현재까지 유수의 국내외 미술관과 비엔날레에서 꾸준히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작가는 2006년 국립현대미술관 ‘젊은모색 2006’의 최연소 작가로 선정되었고, 2007년에는 미국 뉴욕 Art Omi Artist Residency 프로그램에 선발되며 국제적으로도 주목 받기 시작했다. 2007년 독일 ZKM에서의 단체전 이후, 2008년 서울 국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와 중국 난징 트리엔날레 등 국제적 수준의 비엔날레에서도 작품을 선보이기 시작한 작가는 2009년 오스트리아 린츠의 퀴베 비엔날레에서도 커다란 반향을 일으켜 본격적으로 미주/유럽권에 소개되기 시작했다. 2009년 터키 이스탄불미술관, 2010년 독일 보훔미술관, 2012년 국립현대미술관, 2013년 삼성미술관 리움, 2014년 로마 국립현대미술관에 이어 2015년 서울시립미술관 등 현재까지 국내외 유수의 미술관과 비엔날레에서 꾸준히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작가의 작품들은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대전시립미술관, 대구시립미술관 등지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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