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욱 리스트보기 슬라이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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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욱은 일상의 긴밀한 관찰을 통해 쉬이 지나치는 삶의 면면들을 하나의 이야기로서 재구성한다. 그 이야기는 다시 작가의 생각 속에서 추상적인 형태를 갖추게 되고, 각종 오브제와 목재, 실 등에 소리와 빛, 또는 움직임이 동반되어 하나의 조형물로 실현된다. 대표 연작인 <서서 일하는 사람>, <대화의 풍경>과 같이 특유의 서정적이며 공감각적인 작업으로 알려진 양정욱 작가는 경원대학교에서 조소를 전공하였고 두산갤러리, OCI미술관, 케르게넥 미술관 등에서 개인전을 가졌다. 현재 양정욱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경기도미술관 그리고 미국 남유타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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