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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옥은 1950년대 점과 파격적인 수묵추상 작업으로 한국 현대미술에 새 바람을 일으키며 한국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작가이다. 1970년대 후반부터 나타나는 인간의 형상을 바탕으로 자연의 일부로서 인간에 대한 관조와 명상을 통해 자연에 동화되고 자연에 귀의해 가는 인간의 모습을 찾고자 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이 인간 시리즈 중에 하나인 <춤추는 사람들>은 몇 개의 단순한 선으로 사람의 형상을 표현하면서도 동작과 표정이 매우 풍부하여 함축적이고 단순화된 인간의 형상과 묵법의 기운이 빚어내는 특유의 공간구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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